23일 새벽 2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옛 비상활주로 부지에 주차된 중고판매용 차량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잇따라 나 차량 4대가 전소되고 5대의 외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불이 인적이 드문 곳에서 새벽 시간대에 났고, 차량 내부에서 급격하게 발화한 흔적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대구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달서구를 중심으로 방화로 의심되는 차량 화재가 잇따라 50여 대 차량이 피해를 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