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서 배로 한 시간 반을 들어가는 작은 섬, 관사도.
9명, 섬마을 아이들에게 학교는 유일한 배움터이자 놀이터입니다.
도시와 비교하면 부족한 것이 많지만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관사분교 오혜령 선생님은, "여기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순수하게 자라나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도시보다 없는게 많거든요. 우리나라 전체가 똑같은 기회를 누릴 수 있으면, 여기있는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미래로 잘 펼쳐나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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