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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 5일 만에 하락… 81.62달러로 마감

뉴욕 유가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급등한 데 따른 부담으로 5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1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는 전날보다 16센트 내린 배럴당 81.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서부 텍사스 중질유는 이번 주 미국의 금리인하 등의 영향으로 전날까지 4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11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45센트 내린 배럴 당 78.6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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