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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태양·바람·바다의 시... 소금

태양과 바람 그리고 바다가 만들어내는 한편의 시... 소금!

30년 넘게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좋은 소금' 만드는 데만 열중해 온 박형기씨에게 소금은 세계 최고를 향한 집념이기도 합니다.
 
박현기 씨는 소금에 대한 자부심을 묻는 질문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계량두 소금과 비교해 품질면에서 절대 뒤지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이길 수 있다고 충분히 자부심을 갖고 있거든요."라고 대답합니다.

눈꽃보다 하얀 소금꽃...세계 최고의 소금을 만들기 위해 흘리는 염부의 땀방울...
                                        
박형기 씨는 "전세계적으로 이걸 알려서 설자리를 찾는 게 제 바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단순한 소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계 1등을 만드려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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