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중, 때이른 폭설에 할 말 잃어

중국 북서부 깐수성에 영하 3.6도의 한파가 몰아닥치며  때아닌 폭설이 내렸습니다.

자동차들은 거센 눈발에 시야를 확보하기조차 쉽지 않아 보입니다.

농민들은 눈속에 파묻힌 논밭에 서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때이른 눈이라지만 양 또한 많아서 지역에 따라 적설량은 최고 5센티미터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