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하늘아래 집 한 채 마련하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
억! 소리 절로 나는 이 기막힌 세상에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집이 있다고 하는데...
집 주인의 안내를 받으며 방으로 들어서자 멋들어진 한국의 건축물들이 반짝이는 불빛을 내며 작은 마을을 이루고 있었다.
속 보이는 희한한 집! 얼음으로 만든 집인가 만져 봐도 전혀 차갑지도 녹지도 않으니~ 크리스털처럼 눈부신 이 집의 정체는 바로 유리를 하나하나 쪼개고 잘라서 만든 '유리 집'이었다.
한옥의 웅장함과 견고함을 잃지 않은 외관에 섬세한 꽃문양까지 아저씨의 정성과 인내의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 왜 하필 작은 힘에도 깨지기 쉽고 다치기 쉬운 유리로 집을 만든 것일까?
9월 20일 방송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유리를 하나하나 쪼개고 잘라 만든 반짝이는 '유리 집' 속으로 직접 들어가 본다. [sbsi 오픈브리핑]
◈ 세상에 이런 일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tv.sbs.co.kr/wow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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