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한 차량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주변 건물의 유리창들도 박살이 났습니다.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기독교 거주지역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로 7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기독교계 정파의 친정부 의원 1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테러는 레바논 의회가 차기 대통령을 뽑기 위해 오는 25일 소집될 예정인 가운데 발생했으며, 친정부 정파의 의석 수를 줄이려는 반대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폭발한 차량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주변 건물의 유리창들도 박살이 났습니다.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기독교 거주지역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로 7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기독교계 정파의 친정부 의원 1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테러는 레바논 의회가 차기 대통령을 뽑기 위해 오는 25일 소집될 예정인 가운데 발생했으며, 친정부 정파의 의석 수를 줄이려는 반대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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