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서울 천호동의 모 병원에 입원한 신정아 씨는 현재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막은 채 1인용 특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19일 아침 심전도 검사를 받은 데 이어 오후 2시 반쯤에는 약 1시간 동안 심장 초음파 검사와 흉부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신 씨의 변호인은 신 씨가 심부전증을 앓고 있어 이와 관련된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병실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검찰 조사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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