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 애완견을 위한 이색 산소 바가 등장했습니다.
손님으로 온 애완견을 원통모양의 캡슐안에 넣고 문을 잠근 뒤 산소를 공급합니다.
애완견은 처음엔 불안한 듯 짖기도 하지만 곧 편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애완견이 이렇게 30분간 산소치료를 받는데 2천백엔, 우리돈 만7천 원정도가 듭니다.
오염된 공기와 운동부족에 시달리는 대도시의 애완견들이 상쾌한 산소를 마시게 되면 기운을 한층 북돋을 수있다는게 업소측의 주장입니다.
[산소 바 주인 : 대도시 애완견들은 이렇게 건강에 신경을 써주지 않으면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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