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기간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전국 어디에서나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20일까지는 북상하는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많겠지만 오는 금요일부터는 전국이 점차 갤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추석 연휴 첫날인 토요일부터 추석인 다음 주 화요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향을 오가는 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고, 한가위 보름달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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