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부터는 일정규모 이상의 신도시를 만들 때 첨단정보통신망이 갖춰진 유비쿼터스도시로 건설해야 합니다.
건설교통부는 유비쿼터스도시의 계획과 건설, 관리·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유비쿼터스도시의 계획 및 건설 등의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17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비쿼터스도시는 첨단정보통신망이 구축되고, 도로·상하수도 등 도시기반시설에 지능형 센서가 부착돼 교통, 환경, 복지, 시설물관리 등 각종 도시정보가 제공되는 첨단 지능형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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