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한국 인질 석방 '제3의 조건' 있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15 07:48 수정 2007.09.15 07: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탈레반 대변인 격인 카리 유수프 아마디가 지난달 한국 측과 대면협상을 통해 공개된 두 가지 조건 외에 제3의 인질 석방 조건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석방된 인질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탈레반을 비난하는 것은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한국인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탈레반 측의 이런 주장은 일방적이긴 하지만, 한국인 인질 석방을 위한 물밑 합의가 있었음을 스스로 인정한 첫 발언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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