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섬마을 곳곳을 찾아가는 전남도 병원선 512호!
병원선은 이따금 찾아오는 마을의 유일한 의료시설이자, 누구보다 반가운 손님입니다.
512호에서 진료중인 내과전문의 이덕주(32)씨는 "제 작은 능력이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섬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말한다.
더 많은 의료 혜택을 위해 노력하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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