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3주된 아기팬더 "너무 귀여워"

커다란 팬더가 사랑스럽게 아기 팬더를 어르고 있습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 팬더는 잘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습니다.  

이들은 오스트리아 빈 동물원이 최근 공개한 팬더 모녀로 아기 팬더는 이제 태어난 지 3주일이 지났습니다.

25년만에 유럽동물원에서 인공수정 없이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최초의 팬더입니다.

이날 1시간 가량 엄마의 다정한 보살핌을 받은 아기 팬더는 몇 달 후 정식으로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