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임신부들에게 과일과 채소 식비로 120파운드, 우리돈 23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 일요신문 옵서버는 영국 정부가 임신 중 흡연과 음주를 중단하고 전문적인 건강 조언을 받는 임산부에 한해, 임신 7개월 째에 1번에 한해 보조금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영국 정부의 이런 결정은 패스트푸드의 범람으로 비만인구가 급증하는데다, 가난한 지역의 여성들이 임신 중 건강관리를 소홀히 해서 나쁜 건강이 대물림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제도에 투입되는 예산은 연간 천 5백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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