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취업 고민' 30대 남성 분신해 중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08 17:06 조회 조회수 8일 낮 1시 20분쯤 전남 여수시 충무동의 한 단독주택 2층 37살 박 모 씨의 방에서 박 씨가 자신의 몸에 인화물질을 끼얹고 불을 붙였습니다. 박 씨는 몸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취업이 안 돼 고민해왔다는 이웃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고소당하자 "김민종 만났다"…'도박설' 꺼낸 MC몽 결국 동영상 기사 "버릴 거면 한국에 줘…" 이탈리아 덮친 '꽃게' 반전 근황 "여학생에 대놓고" 단체방 폭로…대구 대학 동아리 발칵 전쟁에 쓰려 '성인물' 합법화?…"내게 감사하라" 무슨 일 11살 숨지자 "그 목사다"…교회서 당한 끔찍한 일 고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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