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은 7일 오후 광주 5.18 기념문화회관에서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등 경선 후보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전국순회정책토론회를 열고 본격적인 경선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통일·외교·안보분야를 주제로 열리는 7일 토론회에서 각 후보들은 햇볕정책과 남북정상회담, 북미수교, 한미관계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6일 첫 TV토론회를 가진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들은 9일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의 12개 시도를 돌며 합동연설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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