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녀에서 힙합 여전사로 컴백한 가요계의 건강미인, 미나!
그녀가 이제는 국내를 넘어서 한류스타의 대열에 섰다.
4집 'LOOK'으로 활동 중인 미나는 SBS '도전 1000곡'에 출연, 특유의 파워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섹시컨셉에서 힙합으로 돌아온 미나에게 그 이유를 묻자, "힙합은 원래부터 하고 싶었던 음악"이라며 "팬 여러분들도 많은 사랑을 해주어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미나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전화받어'로 많은 인기를 얻어 '중국 해외 최고 댄스가수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9월 2일 방송될 '도전 1000곡'에서는 윤현숙, 조진수, 황현민, 김현중, 신성빈으로 구성된 90년 대 인기그룹 잼이 출연,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고, 가수 생활의 에피소드도 들려줄 예정이다.
◈ 도전! 1000곡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tv.sbs.co.kr/1000g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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