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탈레반에 납치됐다 풀려난 한국인 인질 19명이 눈물의 재회를 했습니다. 이들은 모레 귀국할 예정입니다.
2. 납치됐다 풀려난 유경식씨는 억류기간동안 12번이나 이동했으며 살해위협이 계속됐다고 밝혔습니다. 탈레반의 감시를 피해 43일간의 피랍생활을 기록한 서명화씨의 바지도 공개됐습니다.
3. 탈레반은 한국인 인질극이 매우 성공적이었다며 외국인 납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이치범 환경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고, 민주신당의 특정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 교육부의 한 간부가 모대학으로부터 각종 사업 인.허가 청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6. 오늘 아침, 자유로에서 건설용 핀 때문에 차량 30여대가 펑크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7. 기업들이 접대비를 공연관람 같은 문화활동에 사용하면 세금을 깎아주는 문화접대비 제도가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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