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초상화가 오사마 빈 라덴의 초상화로 변합니다. 성모 마리아상은 이슬람 여성의 복장인 부르카를 입고 있습니다. 호주의 종교 미술전인 블레이크 상 대회에 출품된 것들입니다.
주최 측이 이 작품들을 대회 참가작으로 받아들이자 호주 정치계와 종교계는 종교적 신념에 모욕을 가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주최 측은 예수를 테러리스트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영성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수의 초상화가 오사마 빈 라덴의 초상화로 변합니다. 성모 마리아상은 이슬람 여성의 복장인 부르카를 입고 있습니다. 호주의 종교 미술전인 블레이크 상 대회에 출품된 것들입니다.
주최 측이 이 작품들을 대회 참가작으로 받아들이자 호주 정치계와 종교계는 종교적 신념에 모욕을 가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주최 측은 예수를 테러리스트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영성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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