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부터 1급 중증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활동 보조 서비스를 월 최대 80시간에서 180시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인 장애인인 경우 월 1만 4천 원에서 2만 원 수준인 본인 부담금도 10월부터 면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서울시는 활동 보조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 보조인에 대한 교육비를 전액 시비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중증 장애인에 대한 활동 보조서비스는 지난 5월부터 전국 동시에 시행되고 있으며, 서울시의 경우 7월말 현재 2189명이 9만 7067시간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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