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에 합류하지 않고 단독으로 대선 행보에 나선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은 토론 이벤트를 이어가면서 자신의 얼굴을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문 전 사장은 28일 오후 온라인 언론 주관으로 민주당의 대표적인 경제통인 김종인 의원과 사람 중심 경제로 8% 고성장이 가능한지를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은 민주화 세력과 386 인사들의 실패 여부를 놓고 전대협 1기 의장 출신인 민주신당 이인영 의원과 벌인 토론과, 김용옥 전 교수와 열시간에 걸친 끝장 토론을 벌인데 이어 열리는 세번째 토론입니다.
문 전 시장은 토론회에 앞서 28일 오전에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를 만나 북미관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내일부터는 대구와 광주 등 지방도 순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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