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당 손학규 예비후보는 지난 3일과 14일에 이어 28일 세 번째로 광주를 찾아 범여권의 전통적 지지층인 호남 민심공략에 나섭니다.
손 후보는 28일 광주방문에서 지난 3일 광주 강연 때 '광주를 털어버리고 세계를 향해 뻗어가자고' 했던 자신의 발언에 대한 비판과 관련해 해명과 반론을 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광주정신이 지난 80년대에 멈추지 않고 21세기 미래로 나가야 한다면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대적할 유일한 후보는 자신이라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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