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백종천 안보실장이 다음 달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 기간 동안 한미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27일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을 방문합니다.
백 실장은 미국에서 해들리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롯해 미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을 만나 한미 정상회담은 물론 북핵 문제와 남북 정상회담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백종천 안보실장, 한미정상회담 준비차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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