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포커스렌즈 연습에 참가하고 있는 미국 제3 해병기동군 장병 30여 명이 최근 우리 해병대 장병들과 함께 경기도내 복지시설 3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해병대사령부가 밝혔습니다.
제3 해병기동군 군종 목사인 론 탐린 중령은 "복지 시설에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고, 한국 해병대 장병들과 함께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을지포커스렌즈 연습은 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이뤄고 있어 해외 미군의 한반도 파견은 약 5백여 명 정도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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