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으로 개성공단에 처음으로 중국 기업 두 곳이 분양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성공단사업지원단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인조손톱을 제조하는 천진 진희미용실업 유한공사와 합판제조회사인 린이 백천목업 유한공사가 개성공단 입주를 신청했다"며 "두 기업은 이번 주 안에 분양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중국 기업 외에도 미국 위생용품회사인 킴벌리클라크도 지난 14일 개성공단 관계자들을 만나 투자문제를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개성공단 측은 지난 6월부터 외국기업용지 6곳에 대한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