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살고 있는 앨런 윌슨이라는 남성이 전세계 여성을 상대로 공개구혼장을 냈습니다.
윌슨은 '당신이 내 아내입니까?'라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1년 동안 전세계를 상대로 데이트 신청을 받았는데요, 신청자와 만나기 위해서라면 미국, 호주, 스위스 등 전 세계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1년 동안 13개 나라를 누비며 53명과 데이트한 끝에 이 남성은 마침내 아내감을 찾았는데요, 과연 어디서 만난 여성이었을까요?
그 여성이 살고 있던 곳은 다름아닌 그동안 윌슨이 살아온 도시, 런던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