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지영씨 자필쪽지 "걱정 마세요"

탈레반에 납치된 다른 인질들에게 석방 기회를 양보한 것으로 알려진 이지영씨가 자필로 쓴 쪽지가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부모님을 안심시키려는 마음이 묻어나는데요, 딸의 짧은 쪽지를 본 어머니의 마음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