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 학생들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아침 10분 독서 운동'을 서울지역 전체 학교로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또 학기 초에 학생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학생들은 책을 읽고 난 뒤, 책 뒷면에 소감을 적어 친구들과 바꿔 읽도록 하는 '북 스타트 운동'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교육청은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ADHD)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2학기부터 시험학교 2곳을 정해 1·4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ADHD 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검사 결과 장애가 있는 학생들은 전문 치료기관에서 연결해주고 내년부터는 검사 대상 학교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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