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로 등록이 마감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예비후보가 유재건 의원의 등록철회로 11명에서 10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민주신당 정동채 사무총장은 23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유 의원이 22일 밤 늦게 출마의사를 철회했다"며 "이로써 최종 등록 후보는 모두 1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의원은 대선이 아니라 총선용 출마자가 많다는 당 안팎의 비판을 접하고 자신의 출마가 본뜻과 다르게 비춰지는데 부담스러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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