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해 복구지원을 위해 재미동포들이 모금활동에 나섰다고 미주 온라인매체인 '민족통신'이 밝혔습니다.
민족통신에 따르면 6.15공동선언 실천 미국위원회와 재미동포 전국연합회는 지난 15일 미국에서 열린 8.15 민족통일 미국지역대회에서 2만 천여 달러, 우리 돈 천9백여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6.15공동선언 실천 미국위원회의 양은식 상임위원장은 "앞으로 미국 서부지역 전체와 동부지역, 중남부 지역으로 모금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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