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4시 14분쯤 일본 도쿄 부근 치바현에서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이 지진으로 치바에서 진도 4에서 5, 도쿄에는 진도 2에서 3 가량의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잠시 뒤인 4시 52분에도 같은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3.4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잇따른 지진으로 인한 특별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며 지진 해일의 위험도 없다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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