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일주일간 이어진 홍수로 북한 보건소의 절반 이상이 물에 잠겼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파델라 샤이브 WHO 대변인은 북한의 보건소 22곳 가운데 적어도 11곳이 침수됐고, 주요 의료 약품 창고 건물이 부분적으로 물에 잠기면서 다량의 의약품들이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열악한 하수시설과 깨끗한 식수의 부족으로 인한 수인성 질병의 위협이 높다며 국제사회의 긴급 구호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7일부터 일주일간 이어진 홍수로 북한 보건소의 절반 이상이 물에 잠겼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파델라 샤이브 WHO 대변인은 북한의 보건소 22곳 가운데 적어도 11곳이 침수됐고, 주요 의료 약품 창고 건물이 부분적으로 물에 잠기면서 다량의 의약품들이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열악한 하수시설과 깨끗한 식수의 부족으로 인한 수인성 질병의 위협이 높다며 국제사회의 긴급 구호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