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받고 입학·입단' 축구팀 감독 사전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8.16 21: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8뉴스> 14일 SBS가 보도한 축구계 금품 수수 비리와 관련해, 서울 북부지검은 16일 모 대학 축구팀 감독 김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 2000년부터, 대학 입학과 프로 축구팀 입단을 도와준 대가로 선수와 학부모들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김 씨는 또 지난 2005년 선수 1명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목 졸라 기절시키곤 "한숨 재워라"…방송에 고스란히 동영상 기사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 걱정…'피터팬 아빠' 별세 동영상 기사 "불꽃이 한눈에" 숨은 명당 있었다…영상 화제 동영상 기사 "의대 그만둘게요" 자퇴하더니…줄줄이 향하는 곳 뒷좌석에 사람 있었는데…주차 타워 15층서 추락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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