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16일 열린 당내 '남북정상회담 지원 특위' 출범식에 참석해 남북회담 지원을 위한 5당 원내대표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신당은 물론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은 정상회담 지지의사를 밝혔고 한나라당도 조건부 지지를 선한한 만큼 연석회의 참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연석회의를 열어 여러가지를 논의해야 할 것이라면서 남북발전기금 확충 등 정상회담 지원은 물론 정상회담과는 별도로 북한 수재 피해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 등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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