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전방부대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병사가 총상을 입고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육군 모 부대에 따르면 14일 새벽 5시 20분쯤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 육군 모 부대 GOP 위병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22살 신 모 일병이 왼쪽 가슴에 총상을 입고 숨진 것을 김 모 상사가 발견했습니다.
실탄은 신 일병이 소지하고 있던 K-2 소총에서 발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은 숨진 신 일병과 함께 경계근무를 하던 동료 병사 등 부대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