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 윤용로 부위원장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현 단계에서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부위원장은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번 사태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만 시간이 좀 더 걸릴 수도 있는 만큼 하루하루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시장이 직접 영향을 받을 가능성에 대해 한국 금융사들의 경우 서브프라임모기지에 대한 직접 투자금액이 적고 투자등급도 좋아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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