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집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3인조 그룹 SG워너비가 전국투어 콘서트를 엽니다.
데뷔 4년동안 200회가 넘는 콘서트를 성공시켜 20대 가수 가운데 라이브의 귀재로 통하는 이들은 순천과 인천 그리고 일산과 안산에서 9월 초까지 잇따라 대형공연을 펼칩니다.
국악기와 양악기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4집 앨범을 노래들을 중심으로 팝과 재즈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지난 2001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 씨를 위한 곡을 작곡해 한국에도 많은 팬들 가진 음악인입니다.
클래식을 바탕으로 재즈와 뉴에이지가 접목된 다양한 레파토리로 사랑받는 이사오 사사키는 이번 방한무대에선 일본과 한국의 절친한 뮤지션들과 함께 합동무대를 꾸밉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4인조 여성그룹 빅마마가 콘서즈를 엽니다.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소극장 무대에 서는 빅마마는 기존 인기곡 외에도 작업 중인 새 앨범의 신곡도 미리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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