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미성년자 등 여종업원 5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다방업주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초부터 광주 산정동에서 다방을 운영하면서 17살 이 모 양 등 여성 5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하는 수법으로 8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미성년 여종업원들을 승용차에 태우고 다니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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