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시 50분쯤 인천시 구월동의 한 교회 첨탑이 강풍에 무너지면서 냉동 탑차를 덮쳐 운전사 김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초속 10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었지만 바람보다는 구조물 자체의 결함이 사고 원인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30m 높이의 철탑에 비해 철탑이 건물과 연결되는 부분은 불과 5cm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취재 내용을 동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12일 낮 1시 50분쯤 인천시 구월동의 한 교회 첨탑이 강풍에 무너지면서 냉동 탑차를 덮쳐 운전사 김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초속 10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었지만 바람보다는 구조물 자체의 결함이 사고 원인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30m 높이의 철탑에 비해 철탑이 건물과 연결되는 부분은 불과 5cm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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