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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153색 사랑 '사랑은 시가 되었다'

'사랑은 시가 되었다'는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인 153명이 '사랑'이라는 단일 주제로 노래한 시집입니다.

고은, 신경림, 김지하 등 다양한 작품 세계를 가진 시인들의 개성 강한 사랑관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입니다.

'여자가 원한 강한 남자 되기'는 남자가 남자에게 들려주는 강한 남자가 되는 비법을 담고 있습니다.

남자란 어떤 존재이며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잘 정리했습니다.

'내 영혼의 달콤한 자유'는 미국에서 히피족 부모 밑에서 자랐던 아이들의 성장기입니다.

부모가 창조한 '히피'적인 삶과 '정상'적인 세계 사이에서 자기의 정체성을 둘러싼 고민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정명원의 5분 경제'는 SBS <모닝와이드>에서 경제코너를 진행하고 있는 정 기자가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쓴 재테크 서입니다.

경제에 관심은 많지만 경제기사를 챙겨 보거나 경제정책을 들여 다 볼 기회가 적은 독자들에게 꼭 알아야 둬야 할 경제상식을 쉽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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