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상회담 준비접촉장소 개성 자남산여관 유력

제2차 남북 정상회담 준비 접촉 장소로 이번에도 개성의 자남산여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개성을 대표하는 이곳은 그동안 남북 장관급회담과 남북 경제협력 추진위원회, 남북 체육회담 등 각종 남북 회담의 접촉장소로 이용돼 왔습니다.

특히 이곳은 개성공단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개성을 방문하는 우리 기업인들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도 이용이 잦은 곳입니다.

한편 지난 2000년 제1차 정상회담 당시 준비접촉은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과 북측 통일각에서 번갈아가며 5차례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