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유찬 씨 구속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 후보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이었던 김유찬씨가 허위 사실 공표와 무고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김씨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두 차례의 기자회견을 통해 이 후보 측이 위증을 교사하는 대가로 1억2천 여만 원을 제공했다고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도록 지시하거나 공모한 사람이 있는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