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학교당국은 자신들도 신정아 씨 파문에 의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용과정에서 기본적인 룰만 지켰더라도 이번 사태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게 학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신정아 사태를 둘러싼 대학 당국의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취재기자 : 김광현, 이종훈
제작 : 보도제작국 ‘뉴스추적’/ 기획 : 조윤증
연락처 : 02)2113-4221 / 팩스 : 02)2113-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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