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8일 남북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7천만 겨레와 함께 크게 환영한다"며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이 남북관계 진전에 큰 전기를 만들었는데, 이번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체제 확립에 큰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대변인은 "최대 현안인 핵불능화 약속이 반드시 이행돼야 하고 남북 경제협력의 획기적 발전 등 실질적 성과가 있어야 한다"며 "국군포로와 납북자 문제 등도 제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