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신당 오충일 대표 "8월 중순까지 대통합"

"남은 과제는 열린우리당·민주당과 통합"

5일 창당한 대통합민주신당 오충일 대표는 이달 중순까지는 범민주세력의 대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대표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임시당사에서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제 남은 과제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통합이라며 두 당과의 통합을 통해 범민주세력의 대통합을 마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민주당과의 3당 대표 회담에 대한 질문에 대해 오 대표는 3명이 함께 만나든, 2명씩 만나든 인사차 방문해서 통합에 대한 논의를 서두르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