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형마트 간판 추락…차량 2대 파손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8.04 17:30 조회 조회수 4일 오후 2시반쯤 전북 전주시 중노송동 홈에버 건물에 설치된 간판이 6미터 아래 땅으로 떨어져 신호 대기 중이던 아반떼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승용차의 탑승자와 목격자 등 6명이 놀라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의 고정 지주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홈에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파주 카페 냉동창고에 꽁꽁 언 시신…실종된 여성이었다 동영상 기사 새 학기인데 수백 명 우르르 결석…"단체로 코피?" 발칵 동영상 기사 "새벽 택시 탔다 눈 떠보니 갈대밭?"…괴담 확산에 비상 동영상 기사 하락장서도 "코스피 1만 2천"…"하닉 470만 원" 근거는 "147억 받아놓고 철수?"…'세금 낭비'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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