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낙뢰로 500여 가구 정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8.04 16:13 조회 조회수 4일 오전 9시반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일대에 낙뢰로 고압선 일부가 파손돼 50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4일 오전 천둥과 번개로 고압선이 파손되면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많은 비가 계속 내리는 데다 정전이 발생한 지역이 넓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파주 카페 냉동창고에 꽁꽁 언 시신…실종된 여성이었다 동영상 기사 새 학기인데 수백 명 우르르 결석…"단체로 코피?" 발칵 동영상 기사 "새벽 택시 탔다 눈 떠보니 갈대밭?"…괴담 확산에 비상 동영상 기사 하락장서도 "코스피 1만 2천"…"하닉 470만 원" 근거는 "147억 받아놓고 철수?"…'세금 낭비'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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