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 36분 CGV용산점에서 수 초 동안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 정전으로 '라따뚜이'를 상영하던 1,2,4관에서 화면이 끊겨 6분 뒤인 11시45분 처음부터 영화를 다시 상영하는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CGV측은 지난달 26일에 발생한 정전의 원인과 비슷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전 시간이 1~2초 내외로 짧았지만 디지털 영상의 경우 화면이 끊겨 처음부터 다시 상영했다고 밝혔습니다.
CGV는 1,2,4관 입장 관객에게 불편을 준 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며 초대권을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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