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가짜 학위' 파문 신정아 씨 파면 '동국대 명예 실추시켰다' 만장일치 파면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8.03 13:56 수정 2007.08.03 14: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동국대는 3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가짜 학위'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 조교수를 파면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징계위는 신 씨가 자격이 미달되는데도 불구하고 학력을 위조해 교수로 임용됐으며 이번 학위 위조 파문으로 동국대 명예를 실추시켰기 때문에 신 씨를 파면한다고 징계 사유를 밝혔습니다. 징계위원회에는 위원 7명 가운데 5명이 참석했으며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파주 카페 냉동창고에 꽁꽁 언 시신…실종된 여성이었다 동영상 기사 새 학기인데 수백 명 우르르 결석…"단체로 코피?" 발칵 동영상 기사 "새벽 택시 탔다 눈 떠보니 갈대밭?"…괴담 확산에 비상 동영상 기사 하락장서도 "코스피 1만 2천"…"하닉 470만 원" 근거는 "147억 받아놓고 철수?"…'세금 낭비'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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